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 2월 21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75세 이하 여성농업인 대상 문화·여가 활동 지원. 자부담 폐지로 17만원 전액 보조. 지난해 680명 지원, 올해 지원 대상 확대.

충북 증평군은 2025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제도와 시책 32개를 발표했다. 출산 장려를 위해 출산가정 자녀 사진비 지원금을 인상하고 다자녀 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저소득층 어르신 보행기 구입비 지원, 보훈 유공자 수당 인상, 1인 가구 안부 확인 서비스 도입 등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힘쓴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배움터' 운영, 좌구산휴양림 트리하우스 개장 등 여가 공간 확충,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확대, 1회용품 사용 저감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이 시행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 전 직원 대상 특별휴가를 시행한다. 이는 2024년 성과를 이룬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5년 업무 수행 사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민원 서비스 등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특별휴가를 사용하지 못하는 직원은 2월 둘째 주까지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증평군은 출생아와 인구 증가, 높은 청년 비율과 도시화율로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MZ세대 공무원 간담회, 임산부·영유아 부모 후생복지 제도 등 가족 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삼보사회복지관, 설 맞아 증평주공3단지 입주민에 식료품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입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했다. 삼보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증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노인 등 16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상가 밀집지역 등에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위기가구 발굴을 독려했으며, 올해 다자녀가정 지원사업과 산타선물 꾸러미 전달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만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재가 장애인과 지역 봉사단체가 함께 만두를 빚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재영 군수도 참여하여 장애인들과 소통했다.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26~27일 34플러스센터 광장에서 전통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투호, 제기차기, 윳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에게는 증평군 농특산물, 기념품, 간식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인삼문화센터에서 특별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증평군보건소, 2월 1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50명 선착순 모집.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활용, 24주간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우선 선정, 작년 참여자 만족도 높았음.

충북 증평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추천했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민속놀이, 눈썰매,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자전거공원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와 킥보드를 탈 수 있다. 벨포레 리조트는 다양한 콘텐츠와 특별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며, 좌구산 휴양랜드 삼기저수지와 보강천 미루나무숲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증평군 생활체육관에서는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 631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4개소 321명에게 총 3295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한다. 위문금은 군민들의 이웃돕기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쌀은 군 자체 재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멘토링 운동도 추진한다.

충북 증평군, 설 맞아 지역 군부대 위문 나서.. 증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에 힘쓰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내 군부대 4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

충북 증평군은 설 연휴 기간에도 행복돌봄나눔터를 운영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통해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한다. 증평군은 9개소의 행복돌봄나눔터를 운영하며,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하여 아이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이돌보미는 가정 방문을 통해 임시보육, 놀이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군은 연휴 기간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