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은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상하수도 요금 할인 혜택을 확대 적용한다. 막내 자녀가 19세 이하인 가구는 매월 최대 5톤의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7,8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가정용 상수도를 사용하는 2자녀 이상 가구이며, 수도사업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다음 달 고지분부터 혜택이 적용된다. 이는 다자녀 가구의 생활 안정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군은 앞으로도 다자녀 가구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1월 10일 한파 속에서 꽃묘장, 송산공원, 거점소독소, 휴양림 썰매장 등 야외 근무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AI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점소독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썰매장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점검하며 근로 여건 개선과 방한 대책 마련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은 귀농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 3억 원, 주택구입자금 7500만 원이며,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 또는 귀농 희망자로 8시간 이상 귀농·영농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자금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증평군보건소는 13일부터 지역 경로당에서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혈압, 혈당 측정, 낙상 예방 교육, 고혈압·관절염·뇌졸중 예방 교육,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증평읍과 도안면 4개 경로당에서 주 1회, 총 16회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 2025년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추진. 노후·불량 주택 3가구 대상 집수리 지원. 가구당 최대 850만원까지 지원.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대상. 8월 22일까지 신청 접수.

충북 증평군 청소년 14명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칠대하시에서 홈스테이, 학교 교류, 스포츠 체험, 문화 활동 등 다채로운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은 문화 다양성을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충북 증평군은 9일 신규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 및 프드테라피 체험을 진행했다. 이재영 군수는 군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신규 직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규 직원들에게 직접 공무원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하고, 군민을 위한 열린 자세와 소통을 강조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투명하고 공정한 군정 운영으로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과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공공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다. 증평군은 202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충북 내 최고점수로 1등급을 달성했다.

충북 증평군이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충북도민중앙회 신년교례회에서 최우수 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은 증평형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노인 통합 돌봄,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특히 '돌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특화형 돌봄 모델을 정착시켰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행정 혁신의 성공 사례로 인정받았으며, 이재영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5월 말까지 곤충표본 전시를 운영한다. 나비 47종, 사슴벌레 6종,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 표본과 함께 습지 생태계를 재현하여 자연환경의 경이로움을 전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한다.

충북 증평군은 지역 농산물 유통 혁신을 위해 54억 원을 투입, 농산물 종합유통타운 조성을 본격화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건립을 통해 생산·소비·유통의 일원화를 추진하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스마트팜 조성과 함께 농산물 유통 시스템 혁신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8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으로부터 양국 교류 협력 강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증평군은 2022년부터 캄보디아와의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으며, 2023년 칸달주와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소방차와 구급차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농업기술 협력, 인삼 수출,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