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증평예총 창립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04년 창립 이후 증평예총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총 산하 각 지부 회원들이 출품한 100여 점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에서는 지역 예술인 7명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으며, 증평예술발전 심포지움과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증평군은 전시공간 확충을 통해 전시문화 활성화와 군민들의 이용 편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 경기 침체 극복 위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설 명절 맞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구매 한도 상향(카드형 30만원→50만원), 소상공인 지원자금, 경영환경 개선, 희망장려금 등 지원. 공공기관 지역 내 소비 독려, 착한가격업소 지원 강화, 물가 안정 관리 등 종합적인 대책 시행.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시범사업 성과공유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사업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올해 102개 농가에 1000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2025년에는 지원 인력을 2000명으로 확대하고 농가 안정과 복지를 위해 단체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 송산리 장이익어가는마을에서 3일간 메주 400장을 만들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콩 800kg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완성된 메주는 내년 3월 장 담그기 체험에 활용될 예정이다. 체험 신청 및 장독대 분양은 2025년 2월 3일부터 시작되며, 분양 대상자는 20명이다.

충북 증평군 별천지숲인성학교의 '별천지와 함께하는 재미솔솔 계절프로그램'이 환경부 주관 2024년 3회차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3세부터 8세 아동 대상으로 숲체험과 미술, 목공, 요리 체험을 통해 자연 친화적 교육을 제공하며, 환경보호 인식을 함양한다.

김총회 증평군 경제개발국장이 34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이임식과 함께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지역 경제발전과 도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으며,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충북 증평군은 20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지역사회 미래농업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증평형 스마트팜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충북 증평군, 202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 달성. 청렴체감도 부문에서는 충북 최고점인 82.5점으로 1등급 기록.

충북 증평군이 2024년 주요 군정 성과 10가지를 발표했다. 아이돌봄, 노인돌봄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 농촌협약사업 선정을 통한 농업 기반 구축, 윤모아파트 문제 해결,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3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돌파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충북 증평군 제14대 증평읍이장협의회장에 김영태(63) 씨가 선출됐다. 김영태 신임 회장은 송산9리 이장, 증평문화원 감사, 증평군체육회 이사, 증평읍주민자치회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 회장은 "이장들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증평읍 주민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어머니회 증평군지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증평군민장학회에 100만원 기탁

가수 박재정의 팬카페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박재정의 데뷔 11주년과 생일을 기념하여 증평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팬카페는 나눔리더스클럽에도 가입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