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군 노인복지관이 영상자서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상자서전은 노인들의 삶의 이야기와 가치관을 담아 자존감 향상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증평군의 '농촌일손 더하기' 시범사업이 농촌인력난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사업은 농가에 인력을 고용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74개 농가에서 3172명을 신청해 1000명이 지원됐다. 군은 사업을 확대해 내년 상반기부터 1000명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삼삼한 겨울 먹거리 마켓'을 개최한다. 마켓에서는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증평군 아이돌봄서비스가 우수한 운영과 성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0~6세 아동을 대상으로 탁아, 유치원, 방과후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발달과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증평군은 공공성 강화와 창의적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돌봄정책을 통해 지역소멸과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있다. 군은 돌봄서비스를 공공 영역으로 가져와 공공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돌봄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아이돌보미 증원, 긴급 돌봄 핫라인 구축, 새로운 돌봄서비스 발굴 등을 통해 돌봄 대기시간을 없애고 긴급 상황에도 대응하고 있다.

증평종합사회복지관이 우양재단의 지원을 받아 은둔형 고립 어르신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우리들의 티타임'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마음을 열고 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남은 삶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이 '사랑나눔 영상자서전 공모전'에서 총 1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각 분야 대상은 '끝나지 않은 사랑'과 '가족, 일상 그리고 증평'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9일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열린다.

증평군이 농협 DSC 시설 현대화를 추진해 교반형 저온사일로 500톤 2기를 추가 설치한다. 이를 통해 벼 재배농가의 산물벼 수매가 원활해지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이 한파 쉼터를 현장 점검하고,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쉼터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했다. 군은 한파특보 발령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을 위한 한파저감시설을 운영한다.

증평군 제21기 장수노인대학 졸업식이 열렸고, 김종민 군수와 김영수 학장이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졸업생들은 노인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증평군은 "퍼플랜드 에듀케이터 써밋"을 개최하여 교육계 전문가들이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써밋에서는 교육 기술, 개인 맞춤형 학습, 교사 능력 개발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증평군은 이번 써밋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증평군이 자활사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은 장애인 취업 지원, 자활훈련, 생활지원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