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리틀챔버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를 통해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주회 후원금은 희귀질환으로 투병 중인 전사랑 양의 치료비에 보태졌다. 연주회는 클래식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했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기여했다.

증평군이 2025년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 주소지 대학생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세대가 우선 선발된다. 선발된 학생은 내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군정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증평군이 기본형 공익직불금 27억3300만원을 1811농가에 지급했다. 이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목적으로 지급된다. 군수는 쌀값 하락 우려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직불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증평군이 한파 대비 주요 버스 승강장에 방풍막을 설치해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방풍막은 15개소에 설치됐으며, 기존 스마트 버스승강장과 온열벤치와 함께 한파 속에서 군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시설 점검과 군민 의견 수렴을 통해 겨울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장애인복지관이 회원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직접 김장을 담그는 것을 즐겼고, 이러한 행사가 더 많이 열리기를 바랐다.

증평군이 지속 가능한 지역개발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목조건축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전통문화 체험관, 공연장, 전시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목조건축물을 조성한다. 증평군은 이 사업을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하고, 주변 인프라 개선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율리휴양촌에 충북 최초 다목적 목조 호텔을 조성한다. 이 호텔은 국산 목재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이며,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와 환경을 함께 살리는 모범 사례로 기대된다.

증평군 청소년수렴관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자인 역량을 키우기 위한 '빛나는 청춘 디자인 스무살'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디자인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제작했고, 행사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함양했다.

증평군 새마을부녀회가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김치 100포기를 담은 김장 나눔 세트를 제작했다. 세트는 저소득층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족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증평군 김득신 문학관에 김득신 선생의 유물 10여 점이 기증됐다. 기증된 유물은 김득신 선생의 생애와 문학 활동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김정숙 씨는 아버지의 문학 정신이 후세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김학수 군수는 기증이 증평군의 문화적 자산을 풍요롭게 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기증된 유물은 현재 김득신 문학관에 전시되고 있다.

증평군 4-H연합회가 증평군 이글이글골프동호회의 후원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100가마를 나누었다.

증평군 이글이글골프동호회가 디딤씨앗통장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