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이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복지분야 우수사례 1위를 수상했다. 이 사례는 지역소멸 및 저출생 대응을 위한 증평군만의 특색있는 돌봄정책으로, 아동과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증평군 정영석 팀장이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지역 경제발전 기반 마련, 침수 사고 시 생명 구조 등의 공로로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건의했다.

증평군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 일반형일자리 10명, 복지일자리 50명으로 구성되며, 증평군 거주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증평군 '김장플러스' 행사가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알리는 축제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주민, 관광객, 기업체, 외국인까지 참여해 화합과 즐거움을 더하고 있으며, 12월 7일 행사에서는 지역 특산물 간식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 환경 개선사업과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엄태영 의원과 임호선 의원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증평군치매안심센터가 독거 치매노인 10명에게 김치를 전달해 영양 섭취 지원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독거 치매노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증평군이 재한 캄보디아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김장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유학생들은 김장을 담그고 한식을 맛보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 행사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증평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애안심극장을 개관했다. 이 극장은 첨단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갖춘 100석 규모로, 치매환자의 감각적 자극을 최적화했다. 극장에서는 음악치료, 미술치료, 극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치매애안심극장의 개관으로 증평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하는 증평여성대학에서 8명의 국가기술자격 제빵기능사가 배출됐다. 이들은 4개월간의 교육과 필기시험 강의, 특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여성대학은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제빵기능사 자격취득반은 지역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증평군이 2025년 당초예산안 2856억원을 확정했다. 이 예산은 민생활력과 돌봄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증평읍이 노인복지 모델로 '할아버지의 부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저소득층 노인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노인들은 1인당 2,000원을 내면 밥을 받을 수 있다. 증평읍은 이 프로그램이 노인들의 영양 개선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