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의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가 25일 개막하여 28일까지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진행된다. '찐맛! 찐잼!'을 주제로 건강, 매력, 문화·열정, 화합·희망 등 다양한 테마로 운영되며, 인삼 관련 프로그램, 공연, 경연대회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퀸와사비, 조성모, 소유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제1회 전국 군가경연대회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증평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 도모를 위한 '2025 증평군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행진'이 10월 27일 오전 7시 증평 보강천 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3.5km 코스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됩니다.

충북 증평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월 1일까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및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한다. 마을 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시가지, 도로변, 하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등 환경 실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