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15명의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합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스마트 멘토 교실 운영과 이러닝 학습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학력 취득을 도왔다.

충북 증평지역 사회단체들이 증평교육지원청 독립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교육감에게 정책적 결단을 요구했다. 현재 증평군은 괴산군과 통합된 교육지원청 체제 하에 운영되고 있으나, 학생 수와 학군 밀집도가 높아 맞춤형 교육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충북 증평군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연극, 캘리그라피, 서양화 분야의 입주 예술인 3명을 최종 선정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운영 기반을 강화했다. 다양한 연령대와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6월부터는 서양화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수준을 종합 분석하는 제도로, 증평군은 배출업소 점검률, 오염도 검사율, 위반업소 관리 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장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군은 그동안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배출업소 지도점검과 오염물질 관리 강화를 지속해왔으며, 현장 중심 점검과 사업장 자율 관리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환경 관련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관리와 집중 점검을 병행하며 군민 생활환경 보호에도 힘써왔다.

충북 증평군이 벨포레 리조트 숙박 상품과 증평투어패스를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벨포레 리조트 이용객은 증평투어패스를 통해 지역 관광지와 상점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관광객의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벨포레 위크 – 마이 볼륨 2026'에 가수 로이킴과 공원이 최종 합류하며 총 9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6월 6일 모토아레나에서 개최되며, 록 밴드부터 감성 보컬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충청도민 및 대학생 할인, 셔틀버스 운행 등 지역 상생을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충북 증평군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이 초여름 더위를 앞두고 지역 주민 1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봉사단체 '청주맛집멋집'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이 '찾아가는 영상촬영단 제3기 증평군 시니어유튜버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지역 주민의 삶의 이야기를 영상 자서전으로 제작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스마트기기를 제공하여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 및 상담을 지원하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증평군이 구축한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모델'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민 참여 기반 학습문화 조성 사례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증평군은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2026년 학교폭력 예방‧생명지킴 등굣길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클래식 공연, 생명나무 꾸미기, 도박 예방 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충북 증평군이 미취업 청년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7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거주지 인근에서 안정적인 일 경험과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며, 주 4일, 하루 3시간 30분 근무 시 시간당 임금과 일 경험 장려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충북청년희망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