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군, 지역 홍보활동가 ‘증평알리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3월 18일까지, 총 10회 실무 중심 교육 진행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영농지도 강화를 위해 8월까지 ‘영농이동상담장터’를 운영한다. 농기계 순회 교육 장소를 중심으로 주 4회, 총 65회 운영되며, 전문 상담 요원이 배치되어 영농기술 지도부터 애로사항 해결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당면 영농기술 지도, 병해충 예찰, 재해예방 등 시기별 맞춤형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증평군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4회 연속 'A등급' 최우수 평가 획득. 맞춤형 복지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설계 지원.

충북 증평군의 특산물 '홍삼포크'가 삼겹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홍삼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사육 방식으로 잡내 없이 담백하고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며, '사미랑 홍삼포크'라는 상표와 특허 등록을 통해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인삼골축제와 삼겹살데이 행사 등을 통해 홍삼포크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뛰어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여성농업인,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인 등 다양한 농업인들과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여성농업인 간담회에서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인프라 부족 문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으며, 농업인 간담회에서는 스마트팜 조성, 농촌일손 지원 등 미래농업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인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농업 인력 유입 및 정착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충북 증평군은 토지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토지 소유자는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일, 열람 정보, 결정 지가, 의견 제출 및 이의 신청 기간 등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기존의 전자 열람 방식을 보완하여 어르신이나 바쁜 개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재산권 행사를 지원한다.

충북 증평군은 여성농업인의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51~70세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 70명이 대상이며, 근골격계 질환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을 검진한다. 검진비용 22만원 중 90%인 19만 8천원을 군에서 지원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 및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산저류지 악취 및 병해충 문제 해결, 신동리 철도하부 통로박스 보행환경 개선, 도안면 화성리 윤모아파트 철거 및 재생 등의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며, 증평군의 '콤팩트 도시' 모델과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설명하고 협력을 당부했다.

충북 증평군, ㈜신라명과와 5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도안테크노밸리 내 제빵공장 신설로 192명 신규 고용 창출 예상. 지역 농산물 활용한 특화 제품 개발 등 지역 산업 연계 강화 계획.

충북 증평군은 주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종이 지적기록물 2805매를 전산화한다. 측량결과도, 토지이동결의서, 비법인등록부 등을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하여 지적기록물 시스템과 연계 관리함으로써 문서 훼손·멸실 방지, 재해·재난 시 복구자료 활용, 신속한 민원 발급, 행정 업무 처리 속도 향상을 기대한다.

충북 증평군은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 소재 농지 경작면적 1000㎡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민 중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합계가 3700만원 미만 등 일정 자격을 갖춘 농민이다. 신청은 농지 면적이 가장 큰 읍·면·동 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 농가당 130만원 정액, 면적직불금은 ha당 136만원에서 215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증평군은 접수 후 검증 및 점검을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3월부터 6월까지 취업 취약계층 13명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서민생활 지원형 사업과 지역자원 활용형 사업 등 총 7개 사업을 통해 일 경험 제공 및 민간취업 연계를 지원하며, 특히 결혼이민여성의 사회 조기 정착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