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요약:충북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 안전사고 및 하자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신규 급수공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신규 급수공사가 필요한 경우 11월 2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진천문화재단과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주최한 '골목에서 피어나는 마음치유' 행사가 8일 열렸으며, 오는 22일 추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식물을 매개로 공동체 소통과 정서적 사회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진천군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충북 진천군이 노인·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주거, 보건의료, 요양 등을 통합 지원하는 '진천형 통합돌봄' 정책으로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선정, APEC 글로벌 모범사례 발표 등 국내외에서 성공적인 복지모델로 인정받으며,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11월 초 3일간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의 낙상, 타박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 관리주체의 보험가입, 정기검사, 안전관리자 교육 등 법적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진천군은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진천군이 '제34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대회'에서 멜론과 화양연화주를 출품해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 과수류 부문에서 박진광 씨의 멜론이, 화훼·특별·가공류 부문에서 윤상호 씨의 화양연화주가 각각 최고상을 받으며 진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생거진천 문화재단이 11월 7일부터 문화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 시리즈 '진천예술로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백곡면, 덕산읍, 문백면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동식 무대와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평양민속예술단 공연, 국악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생활 속 예술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총 122건, 19억 7,100만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군정참여형, 주민자치형, 청소년참여형으로 구성되며, 군의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인터넷·전화조사에 미응답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수집된 자료는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군은 조사원증 확인 후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 진천군이 청정 지하수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지하수 방치(폐)공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 소유주가 불분명한 방치공을 신고하는 진천군민에게는 1건당 1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5건까지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 환경교육센터가 충청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5천만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탄소중립, 미호강 생태탐사, 자원순환, 기후행동 실천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학생, 가족, 마을단체 등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주말 및 찾아가는 이동교실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우석대학교, 청주대학교와 협력하여 MZ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지역 홍보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지역 대학의 전문성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SNS, 만화, 애니메이션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군정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중심의 지역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땅에서 키운 꿈 하늘에 닿아보자'를 주제로 세 번째 청년톡톡 소통 릴레이를 개최했다. 송기섭 군수와 청년 농업인 및 창업가들이 모여 농업과 창업의 어려움과 미래에 대해 논의했으며, 군수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함께 꿈꾸는 도농복합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