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이 비만과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기능성 쌀 '도담쌀'을 활용해 즉석밥, 쌀과자, 혼합잡곡 등 3종의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시범 판매에서 조기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군은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능성 식품 브랜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단법인 어울림이 덕산읍 7개 마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 교체, 위생설비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과 미용, 식사 제공 등 생활지원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충북 진천군에서 전국 초등학생 160여 명이 참가한 '2025 생거진천 전국 수학올림피아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진천 출신 수학자인 이상설, 최석정 선생을 기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특별상이 수여됐다. 또한, 수학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회원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OX 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권 개념을 익히고, 정신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인권 인식을 새롭게 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가 됐다.

충북 진천군이 통계청과 함께 센서스 10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5년 주기로, 관내 20% 표본 가구와 모든 기숙·사회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국가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충북 진천군이 20일부터 충북 혁신도시 내 6.8km 순환 노선에서 무료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교통 편의 증진과 스마트 모빌리티 확산을 목표로 하며, 안전요원이 동승해 긴급상황에 대비한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AI 통번역기 도입, 민원인 배려공간 조성, 직원 보호 조치 등 군민 중심의 친절하고 안전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충북 진천군이 한국에너지공단의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됐다. 군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국도비 14억 원 등 총 31억 원을 투입해 270개소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며, 이를 통해 연간 2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942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입주 작가 10명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초청전에 참여해 1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창작선수단 콘텐츠공모전'과 연계되며, '닥터프로스트' 이종범 작가 등 유명 창작자와의 교류 간담회도 함께 열려 지역 스토리 산업의 전국적 확산을 도모한다.

충북 진천군이 가을 수확 철을 맞아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농촌진흥청 통계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10월에 집중되며, 65세 이상 고령자 사고 비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은 작업 전 점검, 음주 운전 금지 등을 강조하며, 향후 순회 수리 지원과 마을 단위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주민 난방비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목재펠릿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이용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홍보주간을 운영하며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마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음 골든벨' 퀴즈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인생' 공연 등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