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은 오는 10월 18일 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에서 전국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2025 생거진천 전국 수학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10월 13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8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는 진천 출신 수학자 최석정과 이상설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수학 꿈나무들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진천군에서 제46회 생거진천문화축제가 25일부터 28일까지 진천읍 백곡천 둔치에서 개최됩니다. 새롭게 설립된 생거진천문화재단 주관으로 '진천이 뛴다! 문화로 즐기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경연,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나상도, 윤준협, 남궁진, 이찬원, 정다경, 송민준, 유지나, 홍지민, 소냐, 정수라, 현숙, 박상철, 배일호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불꽃놀이, 맥주 축제,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벌초를 위해 '추석 맞이 예초기 무상 수리 안전 교육'을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8회 진행했다.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예초기 무상 수리와 함께 사용자 교육을 병행하여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인원과 수리 대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충북 진천군이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진천군은 18년 연속 인구 증가, 9년 연속 1조원 투자유치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100점 만점에 87.2점을 획득하며 지방소멸 위기에 맞선 모범 사례로 선정되었다.

충북 진천군은 오는 25일 백곡천 둔치에서 '제23회 생거진천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7개 읍·면 대표 외식 업소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요리왕 미르'를 선발하며, 진천의 다채로운 식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6개국 외국인들이 만든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지구촌 맛 여행 코너'와 ㈜면사랑 국수 잔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충북 진천군은 11월 둘째 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진천 농다리 광장에서 생거진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군민, 관광객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이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충북 진천군, 10월부터 상·하수도 요금 인상…3년간 단계적 인상, 생산원가 상승·누적 적자 해소 위해 불가피…다자녀, 소상공인 등 감면 혜택 확대…가정용 상수도 10% 감면,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소상공인 감면율 30%로 확대

충북 진천군은 늘어나는 행정수요 대응 및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군청사 별관 2개 동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별관 1동은 기존 산림녹지과 건물을 활용하고, 별관 2동은 기존 농민과학관을 개축·리모델링하여 기업지원과, 건설하천과 등을 배치하여 민원 편의를 높였다.

진천군 청년마을 뤁빌리지가 27일부터 2일간 '2025년 뤁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미래 농촌 테마파크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북 진천군은 9월 19일부터 이틀간 보은군에서 열린 '2025년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와 '2025년 충북 문해한마당'에 참가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마당놀이극 최우수상 수상, 성인문해학습자 공모전 동화책 최우수상,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유제선 작가, 갤러리카페 도종에서 28일까지 개인전 ‘기억이 흐르는 길’ 개최. 작가의 고향 진천의 풍경과 사물을 통해 무의식적 기억을 화폭에 담아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시간을 표현.

충북 진천군에서 개최된 '2025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66개 기업과 1,5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0여 명이 현장에서 취업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AI 모의면접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