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동안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통해 약 1,4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군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함께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분납 유도 및 생계형 체납자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18일 오후 2시 군 화랑관에서 3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5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충청북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우석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64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식품 바이오, 반도체, 의약품·의료기기 등 지역 전략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이후에도 참여자 대상 취업 연계 및 컨설팅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진천군 출신 디자이너 최충훈의 브랜드 '두칸(DOUCAN)'이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진천 장미를 활용한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피어나는 꽃'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컬렉션은 진천 장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진천군은 최충훈 디자이너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역 농산물과 문화예술의 협업을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보행자 길찾기 편의 증진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95개 추가 설치.

오창 방사광가속기 사업이 안전 문제로 착공조차 불투명해지면서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균형발전에 차질이 예상된다. 경쟁국들이 방사광가속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사업 지연은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의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충북 진천군은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생거진천전통시장 토요문화마켓'을 운영한다. 감성차박, 꼬마장터, 온가족 전통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막걸리펍,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충북 진천군 진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2024년 자활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참여자 성공률 향상, 사업단 매출 성장, 자활기업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진천군은 2024년 자활 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자활 사업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청년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5 진천군 청년 서포터즈 1기 기자단' 8명을 모집한다. 10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기자단은 청년정책 홍보, 캠페인 활동, 행사 취재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진천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진천군 거주 또는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활동비와 우수 기자상도 수여된다.

충북 진천군, 성인 문해 학습자 5명 전국 백일장대회 수상 쾌거! 임봉춘 학습자 우수상, 김순옥, 오세옥, 주상명 학습자 장려상, 한동분 학습자 늘배움상 수상. 9월 26일 제15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에서 시상식 예정.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업 가치 기반 바른 식문화 교육'을 진행한다. 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 18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전문 강사들이 담당하며, 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29명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한 학생은 전 과목 만점을 받았으며, 또 다른 학생은 평균 99점의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센터는 개인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 멘토링, 과목별 특강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2024년 합계출산율 1.115명으로 전국 1위 달성. 전년 대비 0.204명 증가, 충북 1위, 충청권 전체 1위 기록.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늘봄학교 강화 등 출생부터 양육, 교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