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50두 미만 소 사육 농가와 전체 염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사의 방문 접종 지원을 받으며, 50두 이상 전업농가는 백신 구매 비용 50%를 보조받는다. 접종 후 항체 양성률 확인을 통해 기준치 미만 농가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제46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군민 어울림 퍼레이드' 군민참여단 모집. 축제 첫날인 9월 25일 진행,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백곡천 메인 무대까지 행진. 6인 이상 팀 또는 개인(반려동물, 자전거, 러닝 크루, 다문화가정, 자유주제 분야) 참여 가능.

충북 진천군에서 제46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9월 27일 백곡천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며, 만 9세~24세 청소년 4인 이상 팀이 참가 가능합니다. 예선 접수는 9월 13일까지 온라인 영상 제출로 진행되고, 본선 진출 10팀은 9월 15일 개별 통보됩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시상과 함께 '랜덤플레이 댄스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북 진천군은 9월 한 달간 진천의 책을 주제로 찾아가는 독서토론회를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 3곳, 서전고등학교, 혁신도시도서관 독서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내 비밀, 지켜줄거지?',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메리골드 마음세탁소'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힘쓴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무료 측정, 예방 상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040세대를 포함한 군민의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어린이 맞춤 건강음료 '진천네 히어로'를 출시했다. 관내 생산 흑삼과 김치 유산균 특허 기술을 접목한 발효 흑삼 제품으로,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HACCP 인증을 받은 가공 지원관에서 생산되어 품질 신뢰도를 높였으며, 기술 이전을 통해 지역 기업 '맹여사푸드'에서 상용화하여 생산·유통한다. 향후 직거래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친일 재산 국가 귀속을 위한 전국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충북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진천군은 전국 최초로 친일재산국가귀속 T/F팀을 출범하고, 17만여 필지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2026년 3.1절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백곡자율방범대는 충남 천안에서 열린 3개도 자율방범대 단합대회에 참석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북, 충남, 경기 3개도 자율방범대가 접경지역 간 유기적인 방범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과 질서를 확립하고 우호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치안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잠실~진천~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이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에 들어가면서 조기 착공 가능성이 높아졌다. 진천군은 이 사업이 수도권내륙선에서 시작된 노선으로, 사업 규모가 기존 수도권내륙선보다 대폭 증가한 약 134km, 약 9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서울 잠실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지며, 수도권 GTX 수준의 교통 서비스 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은 22일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진행, 민원서류 작성 시 도로명주소 사용 안내 및 활용법을 설명하고 안내 리플릿과 포스터를 비치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다.

충북 진천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모이개'팀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반려견 식품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펫푸드를 선보이며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충북 진천군은 23일 농다리 일원에서 '2025년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진행했다.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곤충 탐사, 별자리 탐사 등을 통해 농다리 미르숲의 생물다양성을 확인하고,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