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은 세계 산림치유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산림시설조성 TF팀을 신설하고, 2025년 하반기 조직 개편을 통해 인력을 집중 투입한다. TF팀은 치유도시 조성, 숯 산업클러스터 조성, 지역특화 둘레길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전담하며, 2025년 국제기구 창립식을 통해 진천군을 세계적인 산림치유 중심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지자체와 중앙부처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천군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퇴원 환자에게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 복지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농촌 지역 특성을 살린 '우리동네 돌봄스테이션', '재택의료센터', '치유농업(생거진천 케어팜)' 등의 특화 사업 운영으로 장기요양 등급자 비율 감소 및 요양 급여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타 지자체 및 관계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진천 봉화로타리클럽, 구종근 신임 회장 취임…"선한 영향력 전파"

충북 진천군은 6월 26일부터 5일간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가구의 노후·불량주택 집수리를 지원했다. 우석대학교 건축·인테리어 디자인학과 봉사단체가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욕실·주방 개량, 창호·단열 공사 등을 진행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마련에 기여했다.

충북 진천군에서 공문서 위조 및 공무원 사칭 사기를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기범은 위조된 공문서를 이용해 충주 소재 업체로부터 물품 구매를 시도했으나, 위조된 관인과 존재하지 않는 팀명 등으로 발각되었습니다. 진천군은 해당 사건을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공문서 사칭 사기는 소액 결제 후 고액 물품 납품을 미끼로 금전을 요구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입니다. 진천군은 공문서 제시 및 휴대전화 연락 유도 시 주의를 당부하며, 위조 문서 식별법을 안내했습니다.

충북 진천군은 호우, 태풍, 가뭄 등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1,58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734억원)으로 6개 지구(양백1·2, 용몽, 돌팩이, 은탄, 온수골)를 정비하고,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846억원)으로 광혜원, 봉죽 2개 지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상습 침수 지역의 하천 정비, 저수지 설치, 펌프장 설치 등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미선라이온스클럽, 제22대 정인영 회장 취임…지역사회 봉사활동 강화 다짐

충북 진천군은 오는 19일 진천 화랑관에서 지역 내 예비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대표 강사 김진석 강사를 초빙하여 2026학년도 이후 대학입시 전반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8대 계열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및 진학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 진천군이 군립교향악단 창단과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24년 8월 창단된 생거진천 군립교향악단은 충북 군 단위 최초의 성인 공립 교향악단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14년 만에 재추진된 생거진천문화재단 설립도 곧 마무리될 예정이며, 문화예술 창작·보급 지원,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양성평등대학’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교육은 지역 내 오피니언 리더와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심화교육과 심신치유, 역량강화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피니언 리더들은 양성평등 정책 이해, 성인지 관점의 지역 정책 분석 등을 통해 전문가 역량을 강화했고, 돌봄 종사자들은 성별 고정관념 해소와 성인지적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 등 맞춤형 교육을 받았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아동·청소년 관계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해결 중심 단기 모델(SFBT)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개인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하여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돕는 해결 중심 접근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충북 진천군은 217억원을 투입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진천읍 사석리와 문백면의 유수율을 59.6%에서 91.6%로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7만 톤의 누수량 저감 및 6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달성했으며, 블록 구축과 유지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상수도 관리가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