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관심, 든든한 인적 안전망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제13회 충청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충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정책 특강,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충북 진천군은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꿈을 Grren 생거진천 지속가능발전 환경축제’를 5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5일 화랑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재활용품 교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즐겼다. 또한, 7일에는 초평호 일원에서 ‘수달 그림 그리기 대회’와 ‘농다리·미르숲 메타세콰이어 숲길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진천군은 6일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를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추념사에서 애국선열들을 기리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천군은 6월 한 달간 다양한 호국보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고독사 예방과 관리 사업 충청북도 우수지자체 선정. 주민 중심 '이웃 연결단' 구성, 고독사 위험군 관리체계 마련 등 선제적 대응으로 행정력 인정받아. 2019년 관련 조례 제정,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선정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고독사 예방 기틀 마련.

충북 진천군은 사회적 농업 활성화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거진천 케어팜과 ㈜농경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경은 양송이버섯 200박스(약 60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

충북 진천군이 적극적인 군정 홍보를 통해 지역 발전상을 공유한 우수 직원 및 부서를 시상했다. 인구정책과 김태민 주무관, 행정지원과 류정현 주무관이 우수 직원으로, 체육진흥과와 기술보급과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군은 자료 충실성, 시의적절성, 미디어 노출 횟수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4월 기준 국가암검진 수검률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하고 제18회 암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홀수년생 대상 암 검진, 매월 국가암이동검진 운영 등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고 있으며,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주민홍보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진천군은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 확충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진천농공단지~신정교 간 군도확포장, 유진철강 앞~새반지교차로간 군도확포장 등 여러 군도 및 농어촌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도 34호선과 21호선 건설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에 진천군 관련 사업이 반영되어 기존 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은 고령 친화적 고용환경 조성과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9월 말까지 모집한다. 충북도 내 1년 이상 운영 중이며 만 60세 이상 고용률 5% 이상인 기업이 신청 대상이며, 심의를 거쳐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한다. 인증기업에는 인증서·인증패 수여,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충북 진천군 치매안심센터가 2024년 충청북도 시·군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했다. 진천군은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지역’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방문 진단검사, 원격 진료 제공, 치매 파트너 양성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벼 직파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한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고,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드론을 활용한 직파 시연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관련 기술 보급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충북 진천군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천 출신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한 범도민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캠페인 시작과 함께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하며 이상설 선생의 업적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천군은 올해 서훈 승격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서명운동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