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진천군이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소형 수박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1.2kg 이하의 애플수박, 흑피수박, 노란수박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며, 5월 하순부터 출하 예정이다. 지난해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전국 대상을 수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26개 농가, 21ha 규모로 도비 1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시설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동아환경개발(주)는 이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60만원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2022년부터 취약계층 후원을 지속해온 동아환경개발(주)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2명에게 매월 3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운영... 전기 승용차 499대, 전기 화물차 160대 등 총 659대 보급 예정...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및 대기환경 개선 기대

충북 진천군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회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천읍 원도심에 건립되는 이 시설들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 복지, 육아 활동을 지원하며 진천시 승격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올해 말 완공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650억 5천만원이 투입된다.

충북 진천군, 3월 4일부터 상수도 신규 급수공사 재개... 겨울철 공사 중단 후 접수 순으로 시공 예정

충북 진천군은 4월까지 7개 읍·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주민자치의 이해, 위원 역량 강화, 의제 발굴 등으로 구성되며, 진천군 주관 1회, 주민자치회 주관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 진천군은 2021년 도내 최초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2022년 주민세 환원 사업 도입 등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진천군은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를 이끌어냈으며, 근로자 평균 급여 증가율, 고용률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초평호 미르309' 등 관광 분야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충북 진천군, 여성 근로자를 위한 '2025년 진천형 여성 친화 기업' 선정 및 지원 예정. 관내 기업 3개소 선정, 근무 환경 개선 보조금 등 지원. 여성 근로자 30% 이상 또는 10% 이상 고용 계획 기업 대상,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충북 진천군이 당뇨병 예방 ‘당당한 고백(Go Back)’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60세 당뇨 전 단계 군민 50명(2기수, 기수당 25명)을 대상으로 24시간 연속혈당측정기, 자가 혈당측정기, 온라인 교육 등을 제공하며, 1기는 4월 1일, 2기는 6월 3일부터 6주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연속혈당 측정, 온라인 교육, 1:1 코칭, 자조 모임 등을 통해 혈당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받는다.

충북 진천군은 결혼비용 및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대출 한도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을 확대한다. 혼인신고 후 1년 이내 신청 시 최대 2년간 결혼비용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 유지 중인 대출은 최대 3년간 출산가정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다섯 자녀 이상 가정에는 자녀 1명당 매년 1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24일 지역 기업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엠알인프라오토를 방문했다.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기업 경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군 사격장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초평면 충용사격장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경로당 방문 접수 및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소음 기준에 따라 최대 월 6만원까지 보상금이 지급되며, 8월 말 지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