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도심 공원 7곳에서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22일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개인 사전예약을 받는다. 사전예약은 전체 수용인원의 30%를 대상으로 하며 청주시민만 신청 가능하고, 나머지 70%는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이용일 하루 전까지 가능하다. 어린이집 등 유아단체 예약은 이미 시작되었다. 물놀이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안전을 위해 수영복 착용을 권장하고 모자 착용을 의무화했다.

청주시가 수도권 폐기물 직매집 금지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환경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폐기물 소각업체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민들이 직접 점검에 참여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민간업체의 환경 관리 경각심을 고취했다.

청주시가 사직동 시민체육공원 보행로 개선 및 영운국민체육센터 습기 방지 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한다. 총 8억원을 투입하여 10월과 12월에 각각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