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가 일몰 위기에 처했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시민들을 위한 생태 휴식공간으로 본격 조성하고 있다. 2025년까지 7개 공원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 운천근린공원과 사직2근린공원을 상반기 내 마무리하고 명암생태공원은 6월 착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내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생태적 효과를 높여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벼 품종별 적기 파종·이앙 교육을 통해 조기파종 못자리 실패율을 30%에서 3% 이내로 크게 감소시켰다. 또한, 벼 수량도 10a당 512kg에서 528kg으로 약 4% 증가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센터는 품종별 적기 이앙 시기를 안내하고, 깨씨무늬병 및 수발아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청주시 상당구 수동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하여 목재문화체험장 및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총 27억원을 투입하여 유아목재체험놀이터, 쉼터, 다목적체험장 등을 조성하며, 8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놀이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