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범석 청주시장은 겨울철 시민 안전을 위해 폭설 등 비상 상황 대비와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연말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 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 세외수입 징수 강화 등을 당부하며 시민 만족 시정 구현을 강조했다.

청주시가 17일 '2025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유공 표창과 함께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이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했음을 강조하며, 청주시가 선열들의 애국심을 이어받아 후손들에게 긍지를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가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꿀잼도시 완성을 위한 청주형 실버랜드 구축', '역사박물관 건립', '청주시 대표 굿즈 개발', '외곽 고속도로망 신설', '산학연관 인력 수급 거버넌스 체제 구축' 등 22건의 시정 발전 제안을 발표했다. 시는 제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지방세 체납자의 배우자를 상대로 제기한 사해행위 취소소송에서 1심 승소하며, 급여 압류를 피하기 위해 배우자 명의로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혔다. 이는 전국 최초 사례로, 체납자의 재산 추적을 통한 조세 정의 실현의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025 청주 문화도시조성사업 - 동네기록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3개 동네기록관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기록문화 확장을 도모했다. 동네기록관은 주민 주도형 프로젝트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기록하고 공동체 기억을 아카이브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문화도시 청주의 성장 앨범 역할을 했다.

청주시 상당보건소와 이재민사랑본부가 지역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당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청주시가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사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설·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 점검 강화, 취약계층 보호 강화, 제설 자원 사전 확보 등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청주시가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6회차 운영을 통해 침 시술, 한약 처방, 구강검진, 시력 측정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창읍, 옥산면 등 특별재난지역뿐만 아니라 청주시 전역에서 피해를 입은 주택, 건물, 토지에 대해 재산세를 감면한다. 총 602건, 약 6,100만원 규모로 예상되며, 이미 납부한 경우 환급 조치도 이루어진다.

청주시가 2025년 중소기업 판로지원, R&D 지원, 특허출원 지원, 나라장터 등록 지원, 청정제조기반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근로환경 개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판 마련에 힘쓰고 있다.

청주시가 일본 이바라키현 대표단을 접견하고 청주-이바라키 정기 항공 노선을 활용한 관광 및 경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 지역은 관광객 유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등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