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가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서 특별전 ‘사라진 청동, 남겨진 용범’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주시청 신청사 부지에서 발굴된 고려시대 청동 공방 유물 159점을 선보이며, 당시의 금속 주조 기술과 공방 운영 실태를 조명한다. 전시는 12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청주시가 71억 원을 투입해 노후한 청주랜드 제1전시관을 6~11세 아동을 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리모델링한다. 2026년 8월 개관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조성해 '꿀잼도시' 청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청주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4월 29일~5월 9일) 동안 지역화폐인 청주페이 사용자에게 기존 13%에 5%를 추가한 최대 18%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내수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추가 인센티브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