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4개 보건소는 추석 연휴(10월 3일~9일)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진료 정보는 시청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포함한 주요 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된다.

청주시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오창읍과 옥산면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청주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3%에서 18%로 5%p 추가 지원한다. 월 구매 한도 70만원을 모두 사용할 경우 최대 7만 4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특별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성묘, 벌초 등 야외 활동 증가에 따라 청주시 보건소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을철에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만큼,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활동 후 샤워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청주시가 흥덕구 강서2지구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시그니쳐' 아파트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 총 962세대 중 459세대가 일반분양되며, 3.3㎡당 평균 분양가는 1,447만원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26일 개관한다.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문의면복지회관에서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시가 지난 25일 '2025 청주 AX(인공지능 전환) 인사이트 포럼'을 시민 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내 정상급 AI 명사들의 강연과 전문가 토크콘서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청주형 AI 산업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기가 됐다.

청주시가 제14회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맞아 방문객에게 쾌적한 외식 환경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일 청원구 일원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음식 문화 개선 홍보와 함께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청주 소재 전기업체 부강이엔에스(주)가 26일, 사직1동 주거 취약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전선, 콘센트, LED전등을 무상 교체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화재 예방 및 에너지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하며, 2023년 청주시와 협약 이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청주시가 26일 '제12기 청주시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00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했다. 2014년부터 총 1,500명의 전문 인재를 양성한 농업인대학은 농업마케팅, 친환경농업, 농촌체험관광 등 3개 학과를 운영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5일 용암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노인의 건강 관리를 위한 이동 보건소 ‘건강하데이(day)’를 운영했다. 구강검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식생활 교육, 금연·절주 상담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청주시, 추석 맞아 기업·단체와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활동 전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불가리아 기자단의 취재를 통해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기자단은 전시 작품의 예술성과 메시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특히 산불 피해 복구를 다룬 '검은산' 작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취재는 불가리아 국영 TV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