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동남부권 교통난 해소 위해 387억원 투입, 월오묵집~현암삼거리 2.7km 도로 신설 추진. 타당성평가 용역 하반기 착수 예정. 산성로 화물차 통행 제한에 따른 대체도로 필요성 제기에 따른 조치. 물류비 절감 및 지역 균형발전 기대.

청주시 이·통장협의회는 23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청주시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주시 부시장, 시의회 의장, 충북도 경제부지사 등 1,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주시는 ‘2025 충북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우수상,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기준 마련, 성인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확대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해체공사 안전관리 매뉴얼 제작 및 QR코드 안내 도입, 성인암환자까지 가발구입비 지원 확대 등 시민과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수상 사례들은 행정안전부 주관 경진대회에 제출되어 전국 우수사례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청주시의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청주콜버스’가 해외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미 스위스 대사관 혁신담당관이 직접 청주시를 방문해 시승하고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앞서 일본 MK관광버스 관계자들도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바 있다. 청주콜버스는 앱이나 전화로 호출하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서비스로, 운영 효율이 높고 맞춤형 이동 서비스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시, 제30회 청주시 건축상 대상에 '청주 오스코' 선정. 자연과 조화로운 곡선미, 공공 광장과의 어우러짐, 입체적 파사드와 개방적 콘코스가 지역 커뮤니티 교류 공간으로 높이 평가받아. 수상작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에 전시 예정.

청주시는 추석 연휴(9/26~10/9)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6대 분야 28개 과제를 추진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물가 안정 대책,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쓰레기 및 상수도 관리, 취약계층 지원, 교통 불편 해소, 공직기강 관리 강화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대책을 마련하고, 1,084명의 공무원이 상황 근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SK하이닉스, 에코프로, LG화학 등 지역 내 3개 기업과 함께 도농 상생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여 90여 개 농가의 판로 확보와 소비자들의 지역 농산물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청주시는 22일 상당구청에서 시 기관장 및 고위직 공무원 185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젠더사회문화연구소 김수정 강사는 공공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 현황과 특성,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고, 교제폭력과 스토킹 등 신종폭력 유형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시는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22일 아동학대 대응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발생 현황 공유, 대응 및 사례관리 협력 강화 방안, 기관 간 역할 조정과 실무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청주시는 2025년 신규 임용예정자 80명을 대상으로 3일간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현장 견학으로 구성되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신규 임용예정자들을 환영하며 청주시 발전에 기여하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는 2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SNS 담당자 실무 회의를 개최하고, 인플루언서 최재원 씨의 특강을 통해 콘텐츠 기획·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부서 간 협업,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각적인 전략으로 디지털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SNS 소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구독자 1300만 명의 먹방 유튜버 햄지, '2025 청원생명축제' 개막일 방문 및 쌀 2톤 기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