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51명 추가 입국…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청주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수출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한다. K-뷰티, K-푸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앙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며, 화장품, 샴푸, 해충퇴치제 등 다양한 분야의 8개 기업이 참여한다. 충북테크노파크, 세계한인경제인무역협회와 협력하여 바이어 매칭 및 1:1 상담을 진행하고, 찾아가는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 계약 성사율 제고를 목표로 한다.

청주시, '2025 제5회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 설치된 5개 작품은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협업으로 제작, 전시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

청주시, 농촌 체험·관광 통합 플랫폼 ‘청주여유’ 운영 시작… 26개 농장, 34개 프로그램 정보 제공 및 예약 가능

청주시 인구가 12개월 연속 증가하여 8월 말 기준 88만 4천744명을 기록했다. 신축 아파트 준공과 출생아 수 증가가 주요 요인이며, 특히 오송읍에 청년 인구 유입이 두드러졌다. 청주시는 청년 지원 정책을 통해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고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청주시, 중국 우한시와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상호 방문 및 교류 확대 논의… 10년 만의 우한시장 방문으로 미래지향적 협력 강화 기대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는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외국인주민을 위한 '한국 통신 서비스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통신 서비스 가입 시 유의사항, 국제 통신 이용 방법, 보안 및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외국인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신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청주시,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성황리에 개최... 5천300여 명 관객 참여, 다이나믹듀오, 청하 등 인기 아티스트 공연, 이범석 시장 DJ 퍼포먼스로 화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 10일 차에 전국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국의 공예 관련 전공자, 예술인,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단 등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100미터 한지 작품 '명명백백'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관람객 의견을 청취했다. 비엔날레는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되며, 추석 당일을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옛 연초제조창 근무자들이 방문하여 30여 년 전 추억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문화제조창으로 변모한 옛 직장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비엔날레를 통해 장소의 역사와 의미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12월까지 청원구 내수읍 60세 이상 시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난타·라인댄스 교실을 운영한다. 내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매주 화요일에는 실버난타, 목요일에는 라인댄스 교실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돕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9월 20일 지역 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태양계의 형성 과정과 행성 등을 알아보는 ‘별누리 교실’ 7회차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