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는 12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 및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 SNS 홍보단 20여 명을 대상으로 팸투어 및 교육을 실시했다. 홍보단은 비엔날레 전시 관람 후 SNS를 통해 현장 후기를 전파하고, AI 활용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였다. 시는 SNS 홍보단의 활동이 시정 홍보와 시민 참여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농업정책과, '지농연도' 홍보로 2025 대한민국 공공 PR대상 우수상 수상. 도농 소통과 상생 강조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홍보 활동 높이 평가받아.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교통통제, 안전점검, 환경정비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연휴 기간 증가하는 차량과 방문객에 대비해 특별 교통통제요원을 배치하고,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2026년도 예산편성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산편성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조정하고 신규사업은 면밀히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강조했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각 부서의 예산요구를 제출받고 11월 20일까지 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2025 청원생명축제가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농업문화축제 본질에 집중하여 농업 체험존 확대, 가족 단위 놀거리 강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조부모, 부모, 자녀 동반 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야간 경관 조명 강화 등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12일 청원구 오창읍에서 벼베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청주 지역은 9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벼 수확을 진행하며, 재배 면적은 충북 전체의 약 27%를 차지한다.

청주시는 오송제2산업단지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봉산리 일원 공한지에 143면 규모의 임시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9월 중순 개방할 예정이다. 약 3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일부 부지는 세종~청주 광역버스 임시 종점지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청주시평생학습관 그림동아리 ‘세라비’와 남이면 황금길 작은도서관 문해 학습자가 협업하여 제작한 그림책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 ‘알리고 싶은 우리 지역 이야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문해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성장을 담아내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9월 중 청주시 일원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충북형 문해교육 콘텐츠로 출판되어 지역 사회에 환원될 계획이다.

청주랜드가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놀이공간과 다양한 기증 물품을 전시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2026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어린이회관 뒤편에 숲속 놀이터와 수변 놀이터가 조성되며, 제3전시관은 기증 물품을 전시하는 '전시형 수장고'로 리모델링됩니다.

청주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9월 22일부터 시작. 65세 이상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 시행. 생후 6개월~13세,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 무료 접종. 60~64세, 기초생활수급자 등 청주시 자체 무료 접종 대상 포함. 10~12월 적기 접종 권고.

충북 최초 대형 전시·컨벤션센터 '청주오스코(OSCO)'가 11일 공식 개관했다. 2,318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청주오스코는 연면적 3만9천725㎡, 지하 1층 및 지상 2층 규모로, 전국 7번째 규모인 1만31㎡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17건의 전시, 136건의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으며 15만여 명이 방문했다. 앞으로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청주시, 소 사육 농가 조사료 부족 해결 위해 볏짚 곤포사일리지 비닐 5천318롤 공급… 100두 이하 농가 442호 대상, 9일부터 17일까지 배부… 2억 4천만 원 예산 투입, 볏짚 사료 가치 높이고 생산비 절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