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단양읍 상상의 거리,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철쭉·야생화 전시, 수변 공연, 체험 프로그램, 산행 콘텐츠를 강화하여 단양 도심과 수변 일대에 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특히 철쭉과 캐릭터 '다냥이'를 활용한 체험 부스, 철쭉야생화 테마관 확장, LED 화면 및 포토존 설치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수변특설무대에서는 개막행사, 불꽃놀이, 세대별 공연이 펼쳐졌으며, 상상의 거리에서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단양사투리 경연대회와 퇴계이황선생 추념 전국 서예대회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으며, 소백산 철쭉 산행 프로그램은 축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양만의 자연과 문화, 거리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특별 프로그램인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가 2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려, 50명의 참가자가 청양고추, 매운라면, 빨간오뎅 등 매운 음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계룡시 김광천 씨가 1등을 차지하며 괴산사랑상품권 30만원을 수상했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축제 이틀째인 23일에도 수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과 '빨간맛 치어리더 대회'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먹거리존과 체험부스, 붉은 꽃길 등도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축제는 24일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대에서 열린 '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에 2000여 명이 참가해 양귀비꽃이 만발한 산책로를 걸으며 봄 축제를 즐겼다.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주관한 2026년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보이스 스트리(VOICE STREET)'가 4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스트릿'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 공연, 토크쇼 등이 운영되었으며, 지역 기관 및 상권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오는 7월에는 '스타일스트릿'이라는 두 번째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을 26일부터 이틀간 여성문화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진행될 1만 119개 사업체 대상 조사에 앞서 조사요원의 전문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조사표 작성 실습 등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충북도는 음성군 금정저수지에서 유관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수지 붕괴 대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 위험에 대비해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대피 및 응급복구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도는 도내 125개 저수지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충북도가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가정위탁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위탁부모의 헌신은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으며, 충북도는 신규 위탁가정 발굴 및 지원, 예비 위탁부모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는 제33회 방재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재난관리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청주기상청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여름철 재난 대비 중점사항을 공유하고 재난관리 전문가의 교육을 실시하며 도민 안전 의식 고취에 힘썼다.
충북 괴산군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현장에서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과 행사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성·아동친화 문화 확산을 홍보하고, 축제장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돌봄 항목 등을 점검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에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조치 현황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제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을 위해 '복희씨의 문화살롱 3 - 힙팟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화분을 디자인하고 식물을 심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힙팟'을 완성했으며,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더했다. 제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전화상담원 2명, 현장조사원 2명 등 총 4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 채용하며,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채용 공고를 게시하고 12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체납 관리단은 체납 지방세 징수 및 체납자 실태조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보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