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단양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 전국 소득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되며, 1차 신청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개인별로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단양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시행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되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2026년 충청북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성인권] 지원사업’ 선정](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5/19e16e9742bf7b3a_7.jpg)
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충청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부터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간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전문 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생애주기별 양육 기술과 성인기 자녀의 자립을 위한 부모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강의형 및 상담형 교육을 통해 충북 전 지역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사후관리 및 지역 네트워크 연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청 체조 선수단 소속 여서정, 임수민, 허웅, 김재호 선수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특히 여서정 선수는 부상 복귀 후 1위로 선발되었으며, 허웅 선수는 안마 종목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금빛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제천시청 체조팀은 이번 선발전에서 남녀 국가대표 10명 중 4명을 배출하며 '명품 체조 도시' 제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청소년자치위원회가 지역 환경 보호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하소천 쓰담 달리기(플로깅)와 청소년 시설 기관 방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하소천 환경 정화와 남부청소년문화의집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제천시가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익조림사업을 통해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올해 7곳 7km 구간에 왕벚나무 등 10개 수종 7,075그루를 심었으며, 주요 관광지와 마을길에 계절별 특색을 살린 나무를 식재했다. 특히 산수유 마을 가꾸기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녹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과수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병 동시 진단 신속키트가 올해부터 현장에서 공식 활용된다. 이 키트는 별도 기기 없이 10분 이내에 진단 가능하며, 병해 발생 시기 예찰 효율을 높여 신속한 초기 방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김형근 선수가 개인 단식 3위를 차지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가 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 주도로 기획·운영한 '봄빛 여름' 행사를 개최했다. 6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동아리 공연, 제과제빵 및 e스포츠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며 자치 역량과 문화 활동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제천시가 제천화재참사 희생자 유족에게 1인당 1억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관련 조례에 근거하며, 유족들은 5월 20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시는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증평군에서 열린 '2026 증평인삼 스트라이더컵' 키즈 바이크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150여 명의 어린이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 400여 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체육회는 이 대회를 대표 가족형 스포츠 축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충북 보은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 2곳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재난안전과 재난예방팀은 길탕3지구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면 상태, 배수 체계,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와 비상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보은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우기 이전에 신속히 조치하고, 사업 완료 시까지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와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남부분소는 700여 건의 임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500여 건의 작업을 지원하며 특히 고령농, 여성농,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