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일잘러의 GPT 활용법'이라는 주제로 ChatGPT 기본 활용법,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GPT 활용 문서 작성 및 업무 자동화 등을 교육하여 업무 효율성 향상을 도모했다.

충북문화재단, AI 활용 문예 창작 워크숍 성료…도내 문화예술인 120명 참여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부서와 기관이 참여하는 '일하는 밥퍼 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사업의 핵심인 일감 공급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일감 제공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1분기 실적 공유 및 중장기 일감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과 사회참여취약계층이 생산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내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97개소에서 9만여 명이 참여하며 일평균 1,3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도내 보건소 검사실 담당자 12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진단검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은 질병관리청 전문가와 연구원 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하여 실험실 생물안전 관리, 감염병 원인균 진단, 생물테러 신속 대응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검사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 강화를 통해 감염병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북도는 25일 대전역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현수막, 어깨띠, 전단지 배포와 온라인 서명 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항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알렸다. 충북도는 향후에도 범도민 서명운동을 이어가며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청주중부명성교회, '일하는 밥퍼' 장애인친화작업장 무상 제공으로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기여. 교회 공간 일부를 작업장으로 제공하여 접근성 향상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 '일하는 밥퍼' 사업은 장애인과 어르신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정책.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위한 나무의사 교육과정 운영…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교육생 40명 모집

충청북도,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해 도로 환경 정비 나서

충북도는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도내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무면허·무신고 영업 등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미용 수요 증가와 SNS 불법 광고 확산에 따라 공중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무신고·무면허 영업, 변경신고 여부, 유사 의료행위, 미용기구 위생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경미한 사항은 계도하고, 중대한 위법행위는 형사입건 및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25일 음성군 음성읍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도내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건축, 전기, 소방 등 전문가와 함께 구조 안전성, 피난·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자율 안전점검 홍보도 병행했다. 충북도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도내 960개소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충북도, 고물가 속 축산농가 지원 위해 사료구매자금 대출 이자 3.1억 원 지원. 사료비 급등과 산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 겪는 축산농가 부담 완화 위해 2024년 사료구매자금 대출 실행 농가 대상 이자 1.8% 중 최대 0.5% 지원 예정.

충북도, 2029년까지 오송에 '세라믹 탄소중립센터' 구축…198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