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농업기술원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그늘·휴식' 3대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층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불가피한 작업 시 햇빛 노출 최소화와 비닐하우스 환기 등을 권장했다. 또한, 도내 시군에 온열질환 예방요원 60명을 배치하고 취약 농가 대상 밀착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북도가 26년 2분기 지역상생일자리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사업 점검 및 민선9기 사업 개편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등 주요 사업의 상반기 실적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민선9기 사업 개편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북도와 충북스마트쉼센터가 삼보초등학교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형성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AI 캔바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삼보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점을 이해하고 AI 캔바를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굿즈를 제작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