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5일 시행되는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 334명에게 시험 필요 물품, 간식,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며 합격을 기원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직업훈련, 인턴십, 대학입시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면접 특강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결정에 따라, 충청북도는 사회적 갈등을 극복하고 도정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며,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차분히 준비할 것을 밝혔다.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제 위기 속에서 도민과 함께 안정과 회복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연대와 협력을 당부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4월 4일, 토마토 건조 특허기술을 레드히어로즈와 통상실시 계약 체결. 냉풍건조기를 활용한 건조방법으로 라이코펜 함량 유지에 효과적이며, 못난이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레드히어로즈는 이 기술을 활용하여 토마토 분말 가공 등 다양한 소스류 제품 개발 계획.

충북도청 환경산림국, 청남대관리사업소,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는 4일 청남대 생태탐방로 주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곧 준공될 생태탐방로 점검도 겸했다. 참가자들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플로깅을 통해 환경실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남대 생태탐방로는 4.05km 구간에 조성되어 4월 9일 준공 예정이며, 도민들에게 대청호의 생태계를 가까이서 즐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충북도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에 따른 도정 안정화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 안정, 재난안전관리 강화, 치안 유지, 공직기강 확립 등 도정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국민의 역량 결집을 통해 안정과 회복의 길로 나아가야 하며, 충북도는 도정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위기 극복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00여 명 대상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복지재정 투명성 강화

충북도는 4월 4일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예비군 창설 57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방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낭독,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예비군의 역할을 강조하고 국가 안보와 충북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원연수 참가자를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연수 이수자는 도내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에서 교원으로 활동 가능하며, 초·중등 교원 자격증 소지자 또는 대학 졸업 후 문해교육 경력 140시간 이상인 충북도민이 신청 가능하다. 연수는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52시간 진행되며, 비대면과 대면 교육이 병행되고 15시간의 현장실습이 필요하다. 충북인평원은 격년제 연수 운영 및 민·관 협력을 통해 전문 교원 양성과 학력 취득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인평원)은 충북 K-유학생 1만 명 유치를 목표로 도내 18개 대학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유학생 유치·지원 현황 공유, 지역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 정착 지원 정책 및 사업 질적 향상,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논의했다. 충북인평원은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유학생 지원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충북 제천시 신백아동복지관 한울타리도서관은 '2025년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아동 대상 그림책 연극 놀이 프로그램 'KID 옴니버스'를 운영한다. 김지연 작가의 그림책 <넘어>를 모티브로, 아이들이 연극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4월 11일까지 신백아동복지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3일 청주오스코 건축 현장과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99% 공정률을 보이는 청주오스코는 5월 준공 후 9월 개관 예정이며, 67% 공정률인 오송역 선하공간은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부지사는 두 사업이 충북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4월 3일 충북연구원에서 ‘2025년 여성취업지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여성 일자리 담당자 22명과 함께 여성인력 채용, 여성근로자 복지, 일·가정 양립 제도 등을 논의했다.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발전 방안 및 홍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남성육아휴직 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등 여성 경제활동 촉진 사업을 소개하며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