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는 자체 육성한 포도 신품종 '충랑'에 대한 통상실시권 계약을 충북 중북부 지역 묘목업체와 체결하여 보급 지역을 확대한다. '충랑'은 씨 없는 3배체 고당도 품종으로, 착색이 우수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이번 계약은 기후변화에 따른 포도 재배 적정 지역 북상에 대응하고 품종 다양화를 위한 조치로, 미래 농업의 적응 전략 및 품종 활용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인 박애리,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응원 위해 조직위 방문 및 홍보영상 촬영 진행. 엑스포 홍보대사로서 국악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만들겠다는 포부 밝혀.

충청북도는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5팀(31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 '충북형 의료비후불제'가 선정되었으며, 전국 최초 기업 무선 가스안전차단 시스템 개발,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CPR 자원봉사자(히어로즈) 출동 등의 사례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인사 가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우수사례는 도내 공유 및 범정부 경진대회 출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