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25일 건조한 기후와 영농활동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소각 산불 예방 대책 홍보‧대응 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 대상 대면 홍보 강화,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을 통한 생활밀착형 계도 활동,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 민간단체와 협업한 자율 감시·계도 활동 등이 논의됐다. 특히 산불 가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처벌 방침을 재확인하고, 모든 시군과 민관이 함께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서야 함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산림 인접 지역과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과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 영동군 지방도 581호선 급경사지 등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초강천 관광 명소화 사업과 용두공원 사면 보강공사 현장 점검 및 관계자 격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지속 가능한 목재 생산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도유림 내 50ha 규모의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 경제림 조성(40ha)과 지역특화림 조성(10ha)을 통해 양질의 목재 생산과 꿀벌 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