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 확대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75억 원을 확보하여 연간 계약 연인원을 10만 명에서 30만 명으로 늘리고, 특히 소상공인 지원을 5만 명에서 23만 명으로 확대하여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한다. 사업 시행 두 달 만에 계약 연인원 21만 명을 달성하며, 참여자의 근속 계약 일수 증가, 인력난 해소, 고정경비 절감 등 긍정적 효과를 보이고 있다.

충북문화재단은 '2025 일상 속 문화의 쉼' 사업을 통해 3월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90여 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역 단위로는 반려동물 음악회, 문학투어, 별멍 피크닉 등 60회, 괴산, 단양, 진천, 영동 등 기초 단위로는 지역 특색을 살린 36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연 4만 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외국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글로브게이트’의 통가 메리(몽골) 대표가 ‘2025년 창업성공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충북지역 최초의 외국인으로 합격했다. 센터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오송을 글로벌 창업 생태계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창 호수공원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호수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썼으며, 4월 '지구의 날'에도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2026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 5,911억 원 중 70.7%인 4,181억 원을 발굴했다. 공모사업 비중 감소 및 연례·반복 사업 비중이 높아 도정 혁신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노력이 필요하다. 기획조정실은 지방상하수도 경영효율화 사업과 영상자서전 아카이브 및 AI 활용 공간 조성 사업 등 2건, 13억 원을 발굴했다.

충청북도는 도민 생활 개선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35건의 조례를 제·개정하여 4월 초 시행한다. 노인 및 취약계층 지원, 교통안전 강화, 관광약자 지원 확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편의 증진, 마약범죄 피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포함한다.

충북도가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도내 화장품 기업 7개사 참가를 지원, 약 566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약 150억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충북 K-뷰티의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 확대… 4개 군 대상 23억 4천만 원 투입

충북도, 반복적인 입주 지연 사태 방지를 위해 불량 주택건설사업자 처벌 근거 마련을 국토부에 건의

충북도, 2년 연속 출생아 수 및 합계출산율 증가에 따라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정책 발표. 결혼 지원금 확대, 디지털 임신증명서 도입, 소상공인 대체인력비 지원, 100인의 일하는 엄마 프로젝트, 온라인 학습 지원, 아빠육아 커뮤니티 확대,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예정.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은 3월 24일 영동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악엑스포 성공개최 및 태권도 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상호 홍보, 입장료 할인 등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태권도원 시설 사용 편의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도, 4월부터 충주, 제천, 보은에서 '2025년 충청북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진행.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도모. 자연휴양림 산책 코스를 따라 치매 예방 체조, 숲해설 프로그램, 치매 바로알기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4월 11일까지 충북광역치매센터 통해 사전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