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간 중 '2025생약자원심포지엄'이 9월 25일부터 이틀간 개최됐다. 한국생약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생약 및 천연물 연구자 6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생약자원을 활용한 천연물산업 활성화 전략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가 엑스포 개막과 함께 상징조형물 '전통의 울림, 미래를 울리다'의 제막식을 개최했다. 편경을 모티브로 한 이 조형물은 관람객이 직접 두드려볼 수 있는 16개의 편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엑스포의 상징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직원들이 보은군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들은 장보기에 앞서 지역 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충북아쿠아리움이 오는 10월 한 달간 정크아트 오대호 작가와 함께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폐자원을 활용한 작품 전시와 체험형 자전거(아트바이크)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고 새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2주 차를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벌룬 공연과 어른들을 위한 국악, 교향악단, 록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의 장을 열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9월 24일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상견례를 개최하고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를 위한 교섭을 시작했다. 충북TP 박순기 원장과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최연택 위원장은 상호 협력과 양보를 통해 노사 모두가 발전하는 결과를 도출하자고 강조했다. 충북TP는 법령과 예산 범위 내에서 성실히 교섭에 임하여 하반기 중 단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추석 연휴(10.3.~10.9.) 기간 동안 교통량 증가에 따른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위임국도 및 지방도 48개 노선(1,646km)과 시·군도 및 농어촌도로 2,435개 노선(8,559km)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용인 마성터널 화재 관련하여 터널 방재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추석 연휴 전에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중 도로 안전 상황실을 운영하여 도로 이용 불편 상황 처리에 대응할 계획이다.

충북도, 10월 31일까지 우수농특산물 품질인증 업체 45개소 현지점검 실시…안전한 농산물 공급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 기대

충북도는 25일 제천한방엑스포행사장에서 '제7회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대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농업을 통한 환경 보전, 건강한 먹거리 제공 등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충북 친환경농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충북도는 10월 27일 영동군 유원대학교에서 '충청북도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이라는 주제로 임업인, 산림 관련 기관단체,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막식 축하공연, 임업인 화합 어울한마당, 임산물 전시·판매,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고용노동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관한 '2025 충청북도 취업박람회'가 25일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되어 6,4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 1,000여 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오리온, 네페스 등 도내 우수 기업 1,144명 규모 채용,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중장년 인생설계, 청년 ON 라운지, 미래직업관 등) 운영, AI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제공, 플리마켓을 통한 지역 창업제품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충북도, 저발전지역 7개 시·군 공무원 등 50여 명 참석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관계관 합동 워크숍’ 개최.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전략 공유, 5단계 사업 추진방향 논의, 우수사례 현장 체험 등 진행. 경남 거창군 ‘항노화힐링랜드’ 성공 사례 소개, 지역 고유 자원과 행정적 지원 결합한 균형발전 모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