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9월 20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을 16일 개최했다. 충북 선수단 119명은 43개 직종에 참가하며, 김영환 도지사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과 기량 발휘를 당부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공화국에서 ‘2025년 충북 K-유학생 유치 설명회’ 성료. 2개국 6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참석. 충북 소재 7개 대학 참여, 입학 설명회 및 1:1 상담 진행. 다양한 이벤트 통해 현지 학생 참여 유도. 지자체-대학 협력으로 충북 K-유학생 유치 사업 지속가능 모델 제시 기대.

충북도는 9월 정기분 재산세 67만 건, 1,885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개별지가 및 공동·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 대규모 공동주택 준공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위택스, 지로, 금융기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개막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참여자는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황금연휴에 제천엑스포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 완료되며, 경품은 네이버페이 상품권이다. 추첨 결과는 9월 25일 발표 예정이며, 이벤트를 통해 엑스포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는 9월 1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경기에서 '제천엑스포데이'를 진행하여 엑스포를 홍보하고 관심을 높였다. 현장 홍보부스 운영, SNS 이벤트, 김창규 제천시장의 시축, 홍보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구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9월 20일 개막하는 엑스포의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이 대한민국 천연물 산업의 중심지임을 강조하며 이번 엑스포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세계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리며,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충북도와 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이 12일 제천시 의림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자연치유도시 제천, 친환경에너지를 품다'라는 주제로 에너지 전시관, 학술행사, 체험 프로그램, 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취업특강, 채용 설명회 등을 통해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와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충북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총력 지원! 단체 관람객 유치 인센티브 예산 15억 원 편성, 버스비 지원 확대 및 해외 관광객 유치 적극 추진. 국내외 마케팅 활발히 전개, 서울 플리마켓 운영 등으로 엑스포 흥행 도모.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 개막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 관람객 동선, 편의시설, 안전 점검 등 만전 기해.

충청북도는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청주시 1개사, 충주시 2개사 등 총 3개의 중견·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파일럿 프로젝트 실증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조현장에 AI 도입 가능성과 효과를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데이터 전처리, 공정분석 등을 지원한다.

충청광역연합, 2025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성료. 50개 공공기관 참여, 2천여 명 지역인재 대상 채용정보 제공 및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는 9월 11일 ‘2025년 성교육자원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교육 활동가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대구여성인권센터 정박은자 사업감사의 특강을 통해 성매매 사례와 사회적 맥락을 조명하고, 청소년 성교육의 성인지적 관점과 과제를 공유했다. 충북에서는 19명의 성교육자원활동가가 활동하며, 학교 현장에서 성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올바른 성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