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제36대 충청북도지사가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6월 30일 이임식을 가졌다. 김 지사는 재임 기간 동안 투자유치 85조원 달성, 창의적인 일자리 정책,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최다 기록 경신,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추진,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높은 출생아 수 증가율 기록, K-바이오스퀘어 조성 기반 마련, 전국 최초 '의료비 후불제' 도입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충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전시켰다.
기준연도: 2025년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부모 및 공적 양육자 대상 교육 연간 10회 운영…미디어 과의존, 약물 오남용 예방 등 다뤄. 하반기에는 성교육 전문가 특강 포함 온라인 교육 진행 예정
충북 괴산군과 보은군이 '2025년 여성농업인 챌린지 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충북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역량을 입증했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 충북야생동물센터는 10월 개관 예정인 충북아쿠아리움 동화관 운영 및 야생동물 보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충북아쿠아리움은 다양한 동물 전시를, 충북야생동물센터는 구조 동물 보호 및 치료 시설 확보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4,010매를 사전 예매하며 지역 대학으로서 엑스포 지원에 나섰다.
충북농업기술원은 2024년 산업곤충 종자 보급 사업을 통해 9월 초 기준 102농가에 249kg의 곤충 종자를 공급, 연간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충북은 전국 곤충사육업 신고 농가 중 세 번째로 많은 293곳을 보유하며 중부권 산업곤충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등 4종의 곤충 종자가 공급되었으며, 특히 올해 처음 보급된 쌍별귀뚜라미는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종자 보급을 확대하고 농가별 맞춤형 분양을 통해 충북 곤충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 2026년 재해예방사업 국비 1,076억 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로 도민 안전 강화
충북도, 9월 11일 개관한 청주오스코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시스템 가동 시작. 2,318억 원 투입된 청주오스코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 대청댐 원수 활용 수열에너지 냉난방 설비 구축. 연간 228톤 탄소 배출 감소, 소나무 3만 4천 그루 식재 효과 기대. 에너지 30% 이상 절감 예상. 충북도, 청주오스코를 시작으로 수열에너지 확산 통해 탄소중립 실현 노력.
충북도, 9월 11일 청주오스코 공식 개관식 개최. 2,318억 원 투입, 10,031㎡ 규모 전시실과 3,730석 규모 회의시설 갖춘 컨벤션센터. 친환경 수열에너지 도입, 3개월 시범운영 기간 15만 명 방문. 연말까지 다양한 전시박람회 및 문화이벤트 개최 예정.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푸디스트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 영동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다양한 푸드트럭, 경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충북도는 9월 10일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AI 도입 활성화 지원 2차 세미나’를 개최하여 도내 기업의 AI 전환(AX) 촉진과 디지털 혁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AI 성공 사례, 지원 방안, LG AI연구원 등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충북도는 '충북 AI 도입 지원사업'을 통해 25개 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며, 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8개 분야 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시설물 안전, 기상 악화 대응,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을 점검하고,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충북도, '2025년 제1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기업 지원 및 업종고도화 촉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