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해 ITX-마음 상·하행선이 영동역에 추가 정차하며, 총 51회 열차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영동와이너리, 교육열차 등 총 9회의 임시열차도 운행하고, 영동역 홍보부스를 통해 엑스포 및 지역 관광 정보를 제공합니다. 영동역은 엑스포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람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재철 영동역장은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건강한 물순환 회복과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의 광역 연계 방안’ 정책 토론회를 8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북 지역수자원관리계획 수립 방안 발표와 함께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수자원 관리 전략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토론회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대전예총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대전 문화예술단체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해 ITX-마음 상·하행선이 영동역에 추가 정차하며, 총 51회 열차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영동와이너리, 교육열차 등 총 9회의 임시열차도 운행하며, 영동역 홍보부스를 통해 엑스포와 지역 관광 정보를 제공합니다. 영동역은 엑스포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람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재철 영동역장은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건강한 물순환 회복과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의 광역 연계 방안’ 정책 토론회를 8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북의 중장기 수자원관리계획 수립 내용 발표와 함께 금강유역 내 지역 간 수자원 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도는 이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6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글로벌시대의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 정책방향 토론회’를 개최하여 외국인 정책의 새로운 방향과 지역사회 정착·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외국인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는 외국인 정책 전달체계 개선, 지역산업 연계, 정주 지원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도는 9월 중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통해 외국인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 과제를 설정하고 우수 인재 유치와 사회통합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약국을 54개소에서 추가 16개소로 확대하고, 노년층을 포함한 도민들에게 가맹 약국에서 의약품 구매가 가능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미가맹 약국의 가맹점 등록을 안내하고 충북약사회와 협력하여 가맹 약국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지급되는 온누리상품권은 가맹 약국에서 의약품 구매에도 활용될 수 있어 노년층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26일 단양군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러브하우스 5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48년 된 노후 주택에 거주하던 세 자매 가정에 데크 설치, 샤시·칸막이 공사, 정화조 설치 등 외부 시설 개선과 실내 전체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가구당 5천만 원 규모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등으로 사업비를 마련했다. 괴산, 옥천, 보은, 충주에 이어 단양까지 총 5가정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3년 만에 재개통되는 제천 청풍교, 안전성 확보 및 관광 활성화 기대

국토교통부는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에 대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했다. 이 사업은 당초 동탄~청주공항 구간으로 계획되었으나, 민간 사업자 제안으로 잠실~청주공항(진천 경유)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이번 조사는 사업의 본격적인 타당성 검토 시작을 의미하며, 최종 통과 시 수도권 접근성 개선, 청주공항 활성화, 중부내륙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충북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건의한 청주공항~김천 철도 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보건과학대와 강동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되어 외국인 유학생 대상 요양보호사 교육 및 취업 지원 예정. 이를 통해 지역 요양보호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