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희망 메시지' 캠페인 진행. 도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는 그린하트 조형물에 담겨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메시지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될 예정. 이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공감대 형성 기대.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8월 5일 ‘제7기 남부권 발전포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 임기 출범과 향후 2년간의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성과 공유와 2025년 워크숍, 지역소위원회 운영, 종합포럼 개최 등 실질적인 정책 발굴 계획을 밝혔다. 제7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송철호 위원은 남부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6일 청주시 '일하는 밥퍼' 사업장을 방문해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 등 소일거리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충북도의 역점 시책입니다. 8월 4일 기준 18만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혁신적인 노인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