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먹거리 공간 운영을 위한 지역음식존 부스와 푸드트럭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제천시 소재 업체를 우대하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해당 업종 영업신고를 득한 업체이다. 7월 7일부터 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참여업체는 7월 25일 발표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과수묘목 재배 농가에 철저한 생육관리를 당부했다. 고온기에는 정밀 관수, 멀칭, 차광망 설치, 환기 등을 통해 묘목의 수분 관리와 일소 피해 예방에 힘써야 한다. 또한, 병해충 예찰 및 방제, 토양 관리에도 유의해야 하며, 집중호우 시 배수로 정비, 침수 묘목 관리, 병든 부위 제거, 지주 및 버팀목 점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충북 괴산군 충북아쿠아리움은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한다. 어류양식체험관 앞 광장에 조성되는 물놀이장은 슬라이드, 풀장, 워터바이크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 및 기상 악화 시 휴장하며, 수질 위생을 위해 물놀이 복장 착용 후 입장 가능하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월 2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에서 재학생 대상 특강을 진행, AI·반도체 중심 시대에 청년의 역할과 미래 준비 방향을 논의했다. 충북의 미래 주력 산업 투자 및 일자리 창출 현황을 설명하고, 청년 일자리 확대,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창업 지원, 도정 참여 기회 확대 등 충북도의 청년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지역 일자리, 기술직 취업 지원, 청년 주거 문제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으며, 강연 후 반도체인력양성센터 실습실 투어를 진행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위치한 '마야정원'이 충북 제16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마야사 주지 현진 스님이 조성한 이 정원은 카페와 사찰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휴식 공간으로, 늦여름 목수국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누구나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5'가 7월 2일 청주 오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4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도쿄과학대학, 한양대학교 등 국내외 배터리 전문가들의 기조 및 특별 강연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미래와 성장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이차전지 소재, 전고체 전지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충북 특화단지 BST-Zone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충청북도는 7월 1일 충북여성단체협의회와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엑스포 홍보 및 단체 관람객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되는 엑스포에 250개 참가기업과 270명의 바이어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충북도는 KTX오송역 선로 아래 유휴공간을 활용한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오송선하마루'를 도정 홍보 및 전시, 회의, 휴게 공간으로 운영한다. 4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90.21㎡,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이 공간은 충북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환 지사는 오송선하마루가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를 대체할 회의·업무 거점이자 충북 관광의 중심 공간으로서 발전할 가능성을 강조했다.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위한 서명운동이 7월 1일 기준 83만 명 참여를 기록하며 100만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충청권 각계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7월 내 목표 달성이 기대되며, 충청북도는 서명운동 결과를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하여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및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도내 바이오기업 ㈜웰그린과 "덩굴모밀의 대량증식을 위한 기내배양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덩굴모밀은 항박테리아, 항균, 항염 작용이 뛰어난 식물로, 이번 특허는 조직배양 기술을 이용해 대량 증식하는 기술이다. 센터는 덩굴모밀의 산업화를 위해 성분 분석 및 추출 조건 최적화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이전을 받은 웰그린은 기능성 식물소재의 세포배양기술을 활용하는 바이오기업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도유특허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산업계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음성·증평군 도심 광고조명 빛공해 실태조사 결과 발표 조사대상 151개 지점 중 38.4% 빛방사 허용기준 초과 음성군 평균 986.4 cd/㎡, 증평군 평균 826.3 cd/㎡로 음성군이 더 높아 지역별 상업시설 밀집도나 광고조명 설치 특성에 따라 기준 초과율 차이 발생 측정 결과 토대로 지자체 및 관계 기관에 자료 제공, 정책 수립 지원 예정

충북도,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유도로 교통사고 예방 나서… 치매안심센터, 노인회 등과 협력 강화 및 맞춤형 홍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