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명산업,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위해 5천만 원 후원

충청북도는 7월 한 달간 '생성형AI 활용 노래 콘텐츠 제작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디지털배움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AI 기술 체험 기회 확대 및 교육 동기 부여를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노래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작 설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기기 또는 상품권이 제공되며, 우수 강사에게도 시상이 진행된다.

충북도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25일 청주SB플라자에서 ‘벤처투자로드쇼’를 개최하여 충북 스타트업과 수도권 벤처캐피탈을 연계,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수도권 벤처캐피탈 24개사 참석, 충북 유망기업 7개사 IR, 15개사 1:1 투자 상담 진행. 충북도는 창업펀드 조성, 수도권 유관기관과 협력 등을 통해 충북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충북문화재단과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AI 시대에 발맞춰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형 예술가 워크숍 <움직이는 감각들: 기술의 시대, 예술의 실천적 만남>을 7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주 1회씩 총 4회 운영한다. 장애, 움직임, 놀이, 기후환경을 주제로 참가자의 직접적인 활동 중심의 워크숍이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6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2025년 7월 2일부터 14일까지 충북갤러리에서 청주현대미술회 Oasis의 전시 《바이러스:Virus》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현대사회의 정신적 공허함과 불안 등을 주제로, 32명의 청주 지역 작가들이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예술을 통해 감정과 사고를 전염시키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며 새로운 삶을 인식할 수 있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6월 24일 남한강 유역(충주, 괴산, 단양)에 극동산 뱀장어 치어 2만 3천 마리를 방류한다. 이는 '위기'종인 뱀장어 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것으로, 방류된 치어는 전염병 및 유전자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이다. 작년 제천 방류에 이어 올해 6천6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뱀장어 어획은 충북 어업 소득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수염 출현 후 20~27일 사이 적기 수확 및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찰옥수수는 수염 출현 후 23~27일, 초당옥수수는 20~23일쯤 수확하는 것이 가장 맛있으며, 기상 여건에 따라 성숙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염 출현 후 20일 이후 알의 성숙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병해충 관리도 중요하며, 줄기썩음병, 깜부기병, 조명나방, 열대거세미나방 등에 유의하고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충청북도는 도민 생활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해 42건의 조례를 제·개정하여 7월 중 공포·시행한다. 복지, 청년 분야 조례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지원, 청년 복지 지원 등을 강화하고, 경제, 의약 분야 조례는 금융복지상담 지원, 식품·의약품 안전 환경 조성 등을 통해 도민 경제 안정과 건강 보호를 도모한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의료인 및 주택 취득 관련 세제 감면, 저소득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 등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계약연인원 26만 명에 육박하는 실적을 달성하며, 기업·소상공인의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 업종 확대 이후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 대비 3.5배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 사업은 지역 소멸 위험 지역의 외국인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작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한은행,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위해 1억 원 후원

충청북도는 6월 24일 '충청북도 수소경제 포럼'을 개최하고 수소도시 조성 업무협약, 수소 자문위원회 위촉, 산학연 전문가 포럼 및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청주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현대자동차 등과 수소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수소 자문위원회를 통해 수소 정책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이 수소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6월 24일 오송 C&V센터에서 '제5회 오송바이오헬스협회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주최, 충청북도 등 공동 주관으로 100여 명의 산·학·연·병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와 의견을 나눴다. 포럼에서는 회원사 소개, 특별 강연, 협력기관 지원사업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영환 도지사는 오송을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