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19일 청남대에서 마약 예방 캠페인 ‘마약은 멀리, 미래를 가까이’를 실시했다. 청주시 보건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마약 예방 리플릿 배포, 홍보물 전시 등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주년 만에 누적 참여인원 13만 명을 돌파하며 노인문제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97세 최고령 어르신 참여, 18억 5천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 지급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복지정책 부문 대상도 수상했다. 6월 30일에는 '범도민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충북도와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는 홍콩 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홍콩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를 진행했다.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충청권 4개 시도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향후 방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충청권의 역사, 자연, 현대적 콘텐츠의 조화에 매력을 느꼈으며, 가족, 문화, 웰니스, 미식 등 다양한 테마 상품 개발 가능성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