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문화재단, 지역 기반 MICE 전문인력 양성 위해 '2025 충북 MICE 교육' 하반기 참여자 모집.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시험 대비 집중교육으로, 청주오스코 개관 앞두고 전문자격 갖춘 지역 MICE 인재 수요 부응. 상반기 교육 높은 출석률 기록하며 지역 MICE 산업 인식 제고 및 인재 양성 기반 마련. 하반기 교육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수 수료자에게는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혜택 제공.

충북도, 2024~2025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피해 입은 축산농가에 소득안정비용 11억 원 긴급 지원. 1차 수요조사 결과 59호에 10.8억 원 지원 완료, 2차 수요조사 진행 중이며 추가 지원 예정. 살처분 보상금, 생계안정자금 등도 지원하며 축산농가의 신속한 경영 회복에 총력.

충청북도는 농업의 스마트화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및 거점단지 조성,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률 제고, 미래 정예 청년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4대 과제(스마트농업 거점 기반 조성, 지속가능한 세대 전환 추진, 스마트농업 혁신 주체 육성, 첨단기술 기반 농산업 혁신 주도)와 12개 실천전략을 마련하고, 2029년까지 총 3,689억 원을 투입하여 디지털과 데이터 기반의 농업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024년 상반기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공지했다. 도내 11개 시군에서 총 59만 대의 차량에 대해 568억 원의 자동차세가 부과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규모다. 납부는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위택스,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이 부과된다.

충북도는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및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해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TF'를 가동한다.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정부 정책 방향 분석, 도정 과제의 국정과제 반영, 대통령 지역공약 추진, 정부조직 개편 대응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은 충청권 시·도와 공동 대응하며, 충북형 혁신 정책의 국가사업 확산도 추진한다.

충북도는 16일 '2025년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교통, 사회재난,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연재난 등 6대 분야 26개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하고 안전관리 헌장 낭독, 안전다짐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특히 전국 광역 최초 어린이 안전보험 및 자연재해 상해보험 등 도민 안전보험과 안전신문고 핵심사업을 소개했다. 김영환 지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안전교육 확대를 강조하며 '도민안심, 안전중심 충북' 실현을 당부했다.

충북도 내 장애인들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전시회, 『내 안의 빛, 그림으로 피어나다』가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 정원 1937에서 개최된다. 장애인의 삶과 감정을 담은 그림책을 통해 관람객들은 장애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장애인의 내면세계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충북도,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 안보사진전 개최... 6.25 전쟁, 천안함·연평해전 등 180여 점 사진 전시, 참전용사 희생과 안보의 소중함 일깨워... 향후 도내 곳곳에서 사진전시회 21회 추가 개최 예정

충북도, 소상공인 출산지원 시범사업 첫 지원금 전달하며 사업 본격 시작. 출산·육아로 인한 경영 공백 겪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1,200만 원 지원. 저출산 대응과 일·가정 양립 기반 조성 위한 정책으로, 첫 수혜자는 청주시 디저트 카페 '선다움' 운영 김민선 대표. 충북도는 정책 효과 분석 후 대상 확대 및 제도화 추진 예정.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KBS 시청자센터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S 국악관현악단은 엑스포의 '국악관현악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국악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KBS는 엑스포의 다양한 모습을 뉴스, 교양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국 공연단과 100만 명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충청권 12개 국민운동단체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정영철 영동군수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충청권의 협력을 강조했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에서 열린다.

충북도는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주한튀르키예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K-뷰티 신흥시장으로 주목받는 인도와 튀르키예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엑스포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