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자치연수원이 옛 농기계훈련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유채꽃밭이 만개하여 교육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 명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24일, 25일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연수원은 쉼터와 포토존을 마련하여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가을꽃을 심어 도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22일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와 ‘민간협력 재난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첫걸음으로, 건설업계는 호우,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예찰, 순찰, 대응, 수습 활동에 인력, 장비, 물자 등을 지원한다. 충북도는 이번 협약이 민·관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