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농업기술원은 왕대추 신초 생장기인 5월 중순부터 칼슘 결핍에 의한 생육 장해 주의를 당부했다. 칼슘 부족 시 어린 잎 끝에 검은 반점이 생기고 신초가 고사할 수 있으며, 이는 저온, 토양 수분 부족, 질소 및 칼륨 과다 등으로 칼슘 흡수가 저해될 때 발생한다. 5월 중순~6월 초 0.3% 염화칼슘 엽면시비로 증상 발생률을 95% 감소시킬 수 있으며, 토양 칼슘 부족 시 석회 비료 사전 살포, 질소·칼륨 비료 적정량 사용, 토양 수분 안정적 유지 등이 중요하다. 신초 고사 시 고사 부위 제거 후 새 신초 발생을 유도해야 한다.

충북도, 5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생성형 AI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개최.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여유와 쉼이 있는 따뜻한 충북’ 또는 ‘과학·문화·자연이 어우러진 충북에서의 색다른 하루’를 주제로 그림일기 또는 스토리북 형식의 작품 제작.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3개 부문 시상, 총 27점 선정. 수상작 전시·홍보 및 다양한 플랫폼 소개 예정.

충북도,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활주로 건설 위한 서명운동 본격 추진. 충청대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18개 대학교 대상 홍보 및 서명운동 진행 예정. 항공 수요 증가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도는 2025년 방사광가속기 활용연구개발 지원사업 대상 기업 2곳(㈜에스제이시스템, ㈜아스트로텍)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차세대 메모리 소자 개발, 자성다층박막 제작 기술 개발 등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각 3,700만 원의 도비 지원을 받는다. 이는 2029년 충북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운영을 대비하여 도내 기업의 가속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충북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위해 '충북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본격 출범. 피해자 맞춤형 종합 서비스 제공 및 1366 신고 접수 창구 일원화로 신속 지원. 2025년 디지털 성범죄 대응 시행계획 수립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영동군,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동참하며 와인 등 지역 특산물 세계화 위한 하늘길 확보에 적극 나서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상반기 도내 먹는샘물 수질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4개 제조업체 원수, 제품수, 유통 중인 먹는샘물 62건 검사 결과 모두 기준 충족. 하반기에도 안전성 확보 위해 지속적인 검사 예정.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 국내 우수 16개 여행사 공식 지정 및 팸투어 개최.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상품 개발 협력 및 영동군 관광 활성화 기대.

충북도, 미 관세 부과 영향 기업 지원 위해 800억원 규모 자금 투입. 충북 경영안정지원자금 500억원(2.8% 이차보전 지원)과 NH농협은행 중소기업 자금 300억원(최대 1% 금리우대)을 통해 대미 수출 기업 및 관세 영향 기업의 경영 안정 도모. 5월 9일부터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신청 접수.

충북도, 전국 최초 인구감소지역 4자녀 가정 연 100만원 지원. 5월 14일부터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에 거주하며 18세 이하 자녀를 포함한 4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이는 작년 시작된 5자녀 이상 가정 지원 사업의 확대판으로,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는 14일 청년영상제작자와 함께 ‘충북영상자서전 활성화’ 브라운백미팅을 개최하여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들은 AI기술 접목, 소외계층 이야기 발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도는 이를 반영하여 콘텐츠 품질 향상과 세대 간 공감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도청사 외벽을 활용한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행사인 '충북도청 미디어파사드 전시행사'를 개최한다. '그 밤, 빛이 춤추다'를 주제로 전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5편의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상영하며, 어린이 영화 상영, 공연, 뮤지컬,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청주 국가유산 야행', '도청 산업장려관 기획 전시', '당산 벙커 행사' 등 원도심 문화행사와 연계하여 충북도청을 '시티파크, 빛의 정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