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고독사 위험 대응을 위한 '화성시 맞춤형 고립 예방 안전망 구축 방안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안전망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화성시복지재단은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고립 실태와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국내외 정책 동향 분석 및 지역 복지 전달체계 진단을 통해 통합 지원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구독형 전자책 두 배로 대출'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운영한다. 기존 월 10권에서 20권으로 대출 권수를 확대하며, 화성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부커스'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정회원 누구나 동시 접속 제한 없이 즉시 대출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농 경영개선 맞춤형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경영, 회계, 정책, 마케팅, 스마트 농업, AI 활용 등 핵심 역량을 익히고 맞춤형 컨설팅까지 연계하는 실천형 과정으로, 8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40시간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이며, 9월부터 11월까지는 수료생 대상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화성특례시가 봉담 대학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의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안을 공유하며 세부 디자인 계획을 설명했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법무부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폭염에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 및 온열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응급처치 방법, 탄력적 작업 시간 운영 방안 등을 포함하며,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4개 구청 체제에 맞춰 화성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마련하고,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통합체계 구축 및 AI, 디지털트윈 등 첨단 ICT를 융합한 스마트서비스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화성시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이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화성특례시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바로이웃 통합돌봄 사업(AIP코디네이터 사업)'의 돌봄활동가 1차 모집을 완료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차로 20명의 돌봄활동가를 선발했으며, 7월 1일까지 2차 모집을 통해 총 44명을 추가 선발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만 18세 이상 화성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시급 1만 2,090원을 지급한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및 행정 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화성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공무원 AI 공모, 대학생 AI·DATA 경진대회, AI챔피언 성과 공유회로 구성되며, 특히 '바이브코딩' 방식을 도입해 코딩 지식이 없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시민 부문과 공무원 부문으로 나누어 총 6건의 우수 솔루션을 선정해 71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며, 발굴된 아이디어는 화성시 AI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의 제2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입주자들의 주거 유지 및 자립 지원 현황을 점검하며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자 및 정신장애인에게 주거 공간과 밀착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화성특례시가 6월부터 9월까지 시민 독서문화 확산과 소통 증진을 위해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정도서 작가들을 초청해 작품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공유하며, 아동, 청소년, 성인 분야별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독서감상문 공모전도 함께 추진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화성특례시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원자재 수급 차질에 대응하여 종량제 봉투 공급 안정화 대책을 추진한다. 시장은 판매소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생산량 확대 및 유통망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시는 이미 지난 4월부터 선제적 대책을 가동했으며, 수요가 높은 규격의 봉투를 우선 생산·공급하고 있다. 또한, 추가 생산업체 계약 추진 및 시민 안내·홍보 강화로 안정적인 공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