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심사에서 99.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가족 친화 우수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해 왔으며,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마을조합 자랑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며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선군이 북평면 남평뜰 일원 '남평 대구획경지정리 지구'의 시설개량사업을 추진한다. 1980년 경지정리 이후 노후화된 용·배수로를 정비하여 기계화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집중호우 시 토사 유입 및 농경지 침수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총사업비 46억 5백만 원이 투입되며, 2026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신규 및 전입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중구 바로알기 현장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구의 역사, 문화,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들은 대구읍성영상관, 패션주얼리타운, 예술체험공간 아루스 등을 방문하고 구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 중구청이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25개 기관 중 서비스 성과, 아이돌보미 활동 실적 등 12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대구 지역 내 제공기관 중 평점 1위를 기록했다.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대구 중구 여성반지길을 탐방하고 2025년 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탐방은 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거창군 여성친화 정책 아이디어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간송미술관 방문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도 진행했다. 군민참여단은 앞으로도 거창군이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하는 데 적극 기여할 것을 다짐했으며, 거창군은 군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확대와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에서 2025년 제1기 중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성과공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제1기 위원들의 활동 성과 공유, 유공 표창, 분과별 정책 제안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청도군 각남면과 대구 수성구 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상호 교류 행사를 통해 협력과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2020년 도농 상생 협약 이후 매년 교류를 이어오며 올해는 특히 농촌 일손 돕기, 친환경 영농 체험, 청도 농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양 지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포천문화원에서 2025년 포천역사문화관 기획전시 ‘포천의 명문가, 대구 서씨’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포천에 뿌리내린 대구 서씨 가문의 역사·문화적 유산을 시민과 공유하며, 특히 보물로 지정된 서경우·서문중 초상화 2점을 최초 공개한다. 전시는 2026년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는 역대 두 번째로 긴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쉼터 버스 운영, 쪽방촌 쿨루프 시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ICT 및 드론을 활용한 피해 최소화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폭염 디지털트윈 사업을 통해 실시간 정보 제공 및 정책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2월 11일 간부회의에서 신속한 시정 업무보고와 집행을 강조하며, 사상 최대 국비 확보액 9조 644억 원의 신속 집행과 미래 신산업 예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국립독립역사관, 민군통합공항, 문화예술허브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행정통합 및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추진 의지를 밝혔다. 시민 소통 강화와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정치적 중립 준수도 당부했다.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가 CGV 대구수성에서 자활 참여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표창하며, 2025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