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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보통예금계좌 등 관리현황 점검 실시

AI 요약충북도, 보통예금계좌 관리 강화 위해 산하 기관 대상 방문 점검 실시 예정

충북도, 보통예금계좌 등 관리현황 점검 실시
충북도는 오는 4일부터 산하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보통예금계좌 등 운영·관리 현황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통예금계좌는 신용카드 결제대금 자동이체 계좌나 세입금 중간수납계좌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계좌로, 이호조 시스템을 통한 입출금 제한이 어려워 관리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도는 보통예금계좌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각 부서에서 분기별로 자체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회계부서는 반기별로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연 1회 이상 도 소관 전부서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보통예금계좌의 관리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보통예금계좌 용도 및 적정성, 계좌 거래인감 금고 제출여부, 직인 및 인감관리 현황 등 이다.

이범찬 회계과장은 “보통예금계좌 등 관리현황에 대한 방문 점검을 통해 보통예금계좌를 철저히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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