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올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확충
AI 요약김해시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 설치 대상지를 점검하고, 기존 12대에 3대를 추가 설치하여 산불 감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추가 설치로 진례면, 상동면, 한림면 지역의 산불 예방 및 신속한 재난 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지난 25일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점검에는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등 4명이 참여했다.
시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12대의 감시카메라에 더해, 올해 3대를 추가로 설치해 산불 감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신규 설치 대상지는 ▲진례면 산본리 ▲상동면 여차리 ▲한림면 안곡리 3곳으로, 이 중 진례면과 상동면은 송전탑을, 한림면은 통신사 중계기를 활용해 설치 효율을 높인다.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산불 감시카메라 확충으로 보다 촘촘한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산불 없는 안전한 김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점검에는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등 4명이 참여했다.
시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12대의 감시카메라에 더해, 올해 3대를 추가로 설치해 산불 감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신규 설치 대상지는 ▲진례면 산본리 ▲상동면 여차리 ▲한림면 안곡리 3곳으로, 이 중 진례면과 상동면은 송전탑을, 한림면은 통신사 중계기를 활용해 설치 효율을 높인다.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산불 감시카메라 확충으로 보다 촘촘한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산불 없는 안전한 김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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