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가회면, 산사태 대피훈련 연계 ‘산불 예방’ 홍보 펼쳐
AI 요약합천군 가회면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대피훈련과 연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산불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산행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신고 요령 등을 안내했다.

합천군 가회면(면장 조홍숙)은 5월 11일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실시된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대피훈련’과 연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훈련을 위해 모인 주민들에게 봄철 막바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회면은 대피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전면 금지 ▲산행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홍숙 가회면장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 현장에서 우리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며, “산사태와 산불 모두 인명 및 재산 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훈련을 위해 모인 주민들에게 봄철 막바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회면은 대피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전면 금지 ▲산행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홍숙 가회면장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 현장에서 우리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며, “산사태와 산불 모두 인명 및 재산 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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