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평군
증평군, 17일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신청 접수
AI 요약충북 증평군이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지원 규모를 140명으로 확대했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에코이몰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은 이달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해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증평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은 20%(4만8000원)다.
군은 지난해 75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규모를 14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에코이몰(www.ecoemall.com)을 통해 가능하며, 본인 인증 후 출산예정일 또는 출산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 접수 후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7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 20일부터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해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증평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은 20%(4만8000원)다.
군은 지난해 75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규모를 14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에코이몰(www.ecoemall.com)을 통해 가능하며, 본인 인증 후 출산예정일 또는 출산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 접수 후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7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 20일부터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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